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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블마인 독자수기

 
  [2015/04/14]  [re] 고객님 안녕하세요^^*


>여자친구가 깜짝 놀라드라구요~ 반응 넘좋아해요~
>책대박 나세요~^^*
☞김**고객님 안녕하세요^^ 다시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일선물로 처음 마음을 표현한것이어서 디자인과 편집에 조금더^^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항시 행복가득 이쁜결혼하세요
   감사합니다           -노블마인 일동
  [2015/04/14] 책 잘받았어요~ 
  [2015/04/09] 고객님 감사드립니다♥ 
 
 

 노블마인 궁금해요

 
  [2019/01/16]  파사현정------그릇된 생각을 깨뜨리고 바른도...
            
                                                                        

                    

이" 파사현정"을 현문재인 정부에 대입하여 생각 해보면, 지금 한반도 상황에서 , 제일시급한 과제는  북의 핵위협으로 부터,한국국민의 생명을 지켜내면서, 자유민주주의를 한반도에  정착시킬 수 있느냐 다.한편 김정은 입장에서 보면,자기나라를 개방하거나,외부소식이 북한주민들에게 알려져 북한이 천국이라고 세뇌교육 한것이 새빨간 거짓말 이란 것이 들통나면 김씨왕조자체가 붕괴하기때문에 , 그것을 죽기살기로 차단하고자  하는 것이다.그러므로 원천적으로, 개혁개방이 불가능 하므로 , 핵을 개발하여, 확보하지않으면 자기들 김씨왕조 생존자체가 불가하다.이런 상황이므로,북이 바라는 것은 핵무기와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무기로, 미국과  빅딜을 하여 자기들 김씨왕조체제를 미국이나 중국으로 부터 승인 받기를  원하는 것이다. 북한 김정은 생각이  이런데,  문 재인이가 북한에 대화 하자고  한다고 ,김정은이가 응할까. 물론  하는 시융은 옛날 김대중이나 노무현 때처럼 해서, 자기들 핵개발 비용에 보태고자 할것이다.미국입장에서보면, 대한민국에 대한 자유민주주의 수호라는 명분만 내동댕이 치면, 북한과 손잡고 대중국 포위정책으로 전환하면 , 도랑치고,가재잡는 것이요. 꿩먹고 알먹는 것인데, 왜 망설이고 있겠는가(예;베트남). 한편 북한에게도, 시누좋고,매부좋고,자기들 학수고대하던 전략이 성공을 하는데,마다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다만, 남한만 닭쫗던 개 신세가 되지않을까.사리판단 분별이 이러한데도,문재인 정권은 미국의 대 북한전략에 혼란을 주는 메시지를 주어 그 효과를 반감시키니, 당신이 미국대통령이라도 만일 정말로 군사옵션을 실행하고자 할때,사전에 정보를 주고 협의하여 한국민의 염려를 배려하여 작전을 실시 하겠는가.미국 입장으로보면, 사전협의하지 않고 시행하도록하는 빌미를 한국측에서 제공했다고 볼 수도 있다.문재인과 한국민 들이여"  파 사 현 정 하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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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저께도 두명이 뼈아프게 후회한다고 하면서 철수에게서 철수한 사람이 있다,그 사람들은 대단한 학력들을 가진 사람들이고 이전 사람들도 그랬다, 하지만 하나같이 속았다이다,과연 안철수란 사람은 어떤 사람이길래 안철수가 영입을 하거나 안철수와 동행만 하면 헤어지는가,안철수는 사업가이지 정치인은 아닌것이다,사업가는 자기한데 이해타산이 없으면 다시 만나지 않는 속성이 있다 그리고 뒤돌아보지도 않는다,하지만 곁애 온 사람 들은 정치인이라고 생각하고 싶은게 아니었나 하는 것이다 이번에도 모든것을 내려놓고 백의종군을 한다고 했지만 별군데 다 간섭하고 공천하고 한다,다 내려놓으면 정계를 떠나야 맞는것이다 ,근데 정계를 떠나지 않았는데 다 내려놓았다는 그걸 믿는 사람이 좀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다, 이 안철수라는 사람은 내가 볼때 어차피 돈은 좀 벌어 놓은게 있는데 그리고 정치라는게 자기가 볼때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던것 같다,왜냐하면 토크쇼로 갑자기 유명해졌다고 정계에 나와서 더구나 박원순이 한데 양보를 하였기에 더 유명해 졌기 때문이다,전두환이같은것들도 정치를 하고 노태우같은것들도 정치를 하는 마당에 홍준표같은것들도 당대표를 하는 마당에 철수가 정치를 좀 하겠다는데 이상할게 전혀 없다 그러는 나도 정치란 하면서 말장난 하고 있으니 말이다,근데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어디까지의 재목인가라는 것은 알아야한다,대통령은 커녕 장관 깝도 안되는 것들이 지금 현재도 많지 않은가 문특보라든지 환경부장관이라든지 국토부장관 노동부장관 이런 사람들은 일이 정말 많기도 하지만 내가 볼때 색깔도 없고 별로 있으나마나다 하는 일도 없고 순서도 엉망이고,그러니 시켜줘도 그 자리는 마다해야했다,안철수는 내가 볼때 정부부서의 무슨 원장정도의 자리밖에는 안되는 인물인데 거품으로 덮여있는 것이고 그 거품을 인식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문제가 살짝 있는 것이다 눈에 문제가 있으면 안과를 가든지 점집에 가봐야한다,


                

                            
  [2019/01/16] ㅁㅊ 탄핵을 반대하는 태극기 물결...현재 서울 ... 
  [2019/01/16] 삼국에 한반도 
 
 

 101번째프로포즈

 
  [2011/07/28]  Hurt Your Heart
며칠후

병원에서 장례식이 거행되었고 주변화장터에서 화장한 뼛가루와 함께 영정 사진 한장이 붙은 관 한개가 차에 실리기 시작했다.
사진속 소년은 명헌이 마지막으로 기도해준 소년이었다.
명헌과 같은 심장 질환을 가진 소년이었다. 동질감이 느껴서 이기도 하고 어린나이에 불쌍하기도 했기에 회복하라고 같이 밤을 지새워준 그 소년이었다.

그 소년을 담당하던 의사와 명헌은 그 소년의 부모님 앞에서 사죄했다.

" 성열이를 살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

" 죄송합니다. "

성열이란 소년의 부모님은 의사와 명헌의 잘못이 아닌것을 알기에 성열의 관을 붙잡고 오열할 뿐이었다.
장례식이 다 끝나자 성열의 유골을 싣고 부모님과 병원을 떠나기 시작했다.

" 고마워요. 명헌군.. 그래도.. 명헌군 덕분에 우리 성열이가 편하게 간것 같네요.. "

눈물을 흘리면서도 고맙다고 말해주는 성열의 어머님은 명헌의 손을 꼭 붙잡아주고는 고개를 숙이고 흐느꼈다.
부모가 죽으면 잊어 버리지만 자식이 죽으면 절대 잊지 못한다는 말이 있듯이 성열의 부모님 또한 성열을 절대 잊지 못할것이다.

지독했던 겨울은 지나가고 점점 봄이 다가왔다.

따뜻한 햇살이 병원을 밝혔고 햇살을 받고자 환자들이 하나,둘 병원앞 공원으로 나오기 시작했다.
환자들이 그렇게 햇살을 받고 있을때 성열의 담당의사이자 심장질환 전문분야로 삼고있는 박영현의사가 명헌을 붙잡았다.

" 명헌군.. 자네도 성열이 처럼 되면 안되지 않나.. 자네라도 살아있어야 되는것 아닌가.. "

" ... 전 치료를 받을 수 없습니다. "

" 왜 꼭그래야하나! 자네는 살아야하네! 자네를 보는 환자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는가? 모르는가? "

" 저를 보면서 회복해 주시는 환자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저는 치료받을 생각이 없습니다. 이만. "

말을 마치고 뒤돌아서 걷기 시작하는 명헌 뒤에서 의사 영현이 불렀지만 뒤도 안돌아보고 병원 밖으로 나섰다.

병원밖 인공숲이 조성된 숲에 들어가 걷기 시작했다.
그녀가 고쳐주겠다고 약속한지 벌써 2년째이다. 그러나 내 심장은 터져 죽으려고만 한다.
더이상 버틸 재간이 없어 보인다.

" 3년. 딱 삼년만 더 버티면 된다. 날 치료해주기로 했었다. "

  [2011/07/27] 휴가를 다녀와서.. [1]
  [2011/07/25] Hurt.Your.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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