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5월 사랑한다면 지금입니다^^* 행복을 부르는 노블마인^^여러분이 소설속의 주인공! 세상에 하나뿐인! kbs,mbc 방영소장가치 가격환산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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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소설속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 마음과 서로의 사랑을 전달하고픈 그 마음을 소중히 담아드리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친구, 기념일, 애인, 부부, 발렌타인데이, 100일, 기념일 등
행복한 날에 사랑을 전달해드리는 세상에서 한권밖에 없는 감동의 선물로 쓰여지고 있으며 최고의 작품으로 최고의인쇄를 통해 단 한권의 책을 정성껏 만들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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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마인은 여러분께서 다른 편집과정없이 직접쓰신 워드나 텍스트 등의 글만 보내주시면 그에 맞는 예쁜 책으로도 출간해 드립니다.[보물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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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많은 사랑과 격려를 보내주시는 고객님들과 노블마인의 식구들께 감사드리오며, 언제나 여러분의 곁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노블마인'이 되겠습니다.

노블마인이란 Novelmine 즉, 하나뿐인 책  소설은 나의 것  맞춤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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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블마인 독자수기

 
  [2015/04/14]  [re] 고객님 안녕하세요^^*


>여자친구가 깜짝 놀라드라구요~ 반응 넘좋아해요~
>책대박 나세요~^^*
☞김**고객님 안녕하세요^^ 다시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일선물로 처음 마음을 표현한것이어서 디자인과 편집에 조금더^^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항시 행복가득 이쁜결혼하세요
   감사합니다           -노블마인 일동
  [2015/04/14] 책 잘받았어요~ 
  [2015/04/09] 고객님 감사드립니다♥ 
 
 

 노블마인 궁금해요

 
  [2019/05/22]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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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물병자리 1.20 ~ 2.18]<br><br>욕심을 낼수록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는 날이다. 평소 하던 만큼만, 지나치게 욕심부리지 말자. 운동, 공부 모두 적당히 하는 것이 좋겠고, 과식할 수 있겠으니 음식도 양껏~ 적당히 먹자. 급하게 진행하던 일이 있다면 조금만 침착하고 여유롭게... 무리하게 진행했다가는 친구들과 의견충돌로 인해 오히려 공든 탑을 무너뜨릴 수도 있겠다. 그저 그런 컨디션을 가진 하루가 될 것이니 웬만하면 집으로 일찍 들어가서 쉬자. 오늘하루를 일찍 마무리 할수록 실수가 적다. <br><br>행운의 아이템 : 소설책<br><br>[물고기자리 2.19 ~ 3.20]<br><br>말조심 해야 하는 날! 무심코 던진 농담이 오늘 하루를 망칠만큼 파장을 일으킬 수 있겠다. 특히나 성(性)적인 것과 관련된 이야기는 입에 담지도 말자. 괜스레 구설수에 오른다. 가만히 앉아있기 보다 땀이 쭉 빠지도록 신나게 운동을 하는 것이 좋은 날이다. 간단한 내기로 승부욕을 불태워 보는 것도 자극이 되겠다. 별 관심없는 이성이 고백을 해온다면 의사표현을 확실히 하자. 괜히 애매모호하게 질질 끌었다간 욕만 먹는다. <br><br>행운의 아이템 : 클래식남방<br><br>[양자리 3.21 ~ 4.19]<br><br>사람과의 관계에 속 썩는 날이다. 필요이상의 자존심은 자제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겠다. 여러 명이 함께 하는 일보다는 혼자 생각하고 처리할 수 있는 일이 능률적이겠으니 가급적 모임을 자제하고 혼자 생각하자. 여러 명이 모여 있을 때, 사사로운 일이 큰 다툼으로 번질 수 있으므로 말조심 할 것. 지름신이 강림하기 좋은 날이다. 필요치 않은 물건 혹 해서 사는 일이 없도록 주머니 단단히 붙들자. <br><br>행운의 아이템 : 블랙진<br><br>[황소자리 4.20 ~ 5.20]<br><br>자양강장제 세 병을 한꺼번에 마신 듯, 컨디션이 업업업 상승하는 날이다. 몸도 가뿐한 것이, 기분도 좋으니 뭐든 할 수있을것 같다. 다만, 들뜬 기분에 덜렁거리다 물건을 잃어버릴 수 있으니 오늘 소지품 관리에 주의할 것. 금전적인 도움을 받기 쉬운 날이니, 가족이나 친척들에게 부탁을 하는것도 좋지만 스스로 생각해도 현실성이 없는 부탁은 애초에 피하자. 서로 맘만 상할 수 있다. <br><br>행운의 아이템 : 은행<br><br>[쌍둥이자리 5.21 ~ 6.21]<br><br>얼굴보고 얘기한다고 다 좋은 건 아니다. 오늘은 잠시 그/그녀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자. 화가 났을 때 건조한 목소리와 사랑을 고백할 때 떨리는 목소리, 당신을 부르는 목소리는 어떤지 눈감고 들어보는 건 어떨까? 그동안의 오해가 있었다면 그런 감정들이 스르르 녹아 사라질 것이다. 당신의 자존심을 내세우기보다 그/그녀를 이해하려고 해보자. 당신의 진실함이 전달될 것이다. <br><br>행운의 아이템 : 노트북<br><br>[게자리 6.22 ~ 7.22]<br><br>당신의 연인에게 슈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처럼 든든한 바람막이가 되어주어라. 왜냐하면 당신의 연인이 지금 힘들어 하고 있기 때문이지. 다정하고 부드러운 말투로 대화해보자. 당신과 연인의 관계가 한층 더 업! 그레이드 될 테니.. 당신의 연인과 눈물 한 방울 훌쩍~! 흘렸다면 저녁메뉴는 단연 단 맛이 나는 걸로~!!! 불고기나 호박죽 등 우울했던 당신들의 마음에 한줄기 단 빛이 되어줄 것이다. 굿~! 초이스!!! <br><br>행운의 아이템 : 꿀<br><br>[사자자리 7.23 ~ 8.22]<br><br> 간만에 기대 만땅하고 소개팅에 나간 당신. 허거덕~! 상대방의 무성의한 코디에 첫인상이 구겨진다. 다른 이유 때문이라고 둘러대는 상대방에 당신의 맘은 이미 상할 대로 상했다. 평소라면 다시 안 만날 생각이겠지만 오늘만은 그 사람의 말을 믿어주자. 밑져야 본전이라는 마음으로. 오늘은 당신의 너그러운 이해심이 발휘되는 날이거든~! 분명 다음 만남에 상대방은 당신이 깜작 놀랄 만큼 멋진 모습으로 나타날 것이다. <br><br>행운의 아이템 : 휴대폰사진<br><br>[처녀자리 8.23 ~ 9.22]<br><br>유들유들~ 유들유들한 처세가 필요한 오늘이다. 물론 세상엔 절대상식이란 것이 있지만 말이야 '아'다르고 '어'다른 것이니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서 오늘 운세가 확확 바뀌겠다. 특히나 주의해야 할 것은 당신의 연애운! 오늘 처신 잘못했다가 그동안 공들인 탑 우르르 무너질 수 있겠다. 사소한 한마디가 초절정 비극수가 될 수 있으니 오늘은 그/그녀의 기분을 살살 맞춰주는 것이 상책이다. 어설프게 폼잡기보다는 실속을 차리는 쪽을 택하는 것이 결과가 좋은 날!<br><br>행운의 아이템 : 디카<br><br>[천칭자리 9.23 ~ 10.23]<br><br>보낼 것은 보내버리고, 잊을 것은 잊어버리자! 지난 일에 얽매여봤자 나아가는 두 발목 붙잡기만 하지 아무 득이 없다. 지나버린 것들에 얽매이지 말고 새로운 시작을 계획하는 것이 필요한 날! 한 곳에 머물러 있는 것보다는 움직이고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날이다. 잘 안풀리는 일 붙들고 있는 것 보다 취미나 여가를 제대로 활용하면 마음도 안정되고 스트레스도 사라지고 고민도 해결된다. <br><br>행운의 아이템 : 지하철<br><br>[전갈자리 10.24 ~ 11.22]<br><br>이것 저것 신경 쓸 일이 많은 하루다. 생각이 온통 딴 곳에 가 있으니 공부도 하기 싫고, 입맛도 없고, 친구들과의 만남도 시큰둥하다. 신경이 예민하니 조그만 말다툼이 끝내 서로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는 심각한 싸움으로 번질 수도 있겠다. 신경전이 벌어질 것 같다면 애초에 시작하지 말자. 데이트 약속이 있다면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겠다. 적당히 전화통화, 문자로 주고 받는 온라인 데이트를 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br><br>행운의 아이템 : 찜질방<br><br>[사수자리 11.23 ~ 12.21]<br><br>함께해요~ 만원의 행복! 오늘의 특별한 경험! 당신의 연인과 함께 최저의 비용으로 데이트를 즐겨보는 건 어떨지? 카페에서 마시는 커피대신 공원에서 자판기 커피를 마시고 버스 한 두정거장 쯤은 걸어 다니며 비싼 콘서트 대신 거리의 악사 공연을 함께 즐기는 것. 당신의 연인이 순순히 따라주지 않는다고? 그럼 최고의 비용으로 할 수 있는 데이트도 하면 되지 않느냐고 설득하자. 꼭 언제할 지는 말하지 않아도 좋다. 자~ 그럼 고고씽~ <br><br>행운의 아이템 : 지도<br><br>[염소자리 12.22 ~ 1.19]<br><br>뿌린 대로 거두는 법. 그동안 심은 대로, 투자한 만큼의 결실을 맺는 날이다. 발로 뛰고, 움직이고, 생각하는 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니 오늘 하루, 기차처럼 칙칙폭폭 움직이자. 당신의 팔랑귀 때문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날이다. 친구나 주변 사람들의 말만 믿고 움직였다가는 아무도 책임을 져주지 않는다. 주변의 의견보다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이는 것이 결과가 좋다. <br><br>행운의 아이템 : 베스트셀러소설<br><br>제공=드림웍<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 ▶ 레알마드리드 유소년 축구캠프 with YTN PLUS <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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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28]  Hurt Your Heart
며칠후

병원에서 장례식이 거행되었고 주변화장터에서 화장한 뼛가루와 함께 영정 사진 한장이 붙은 관 한개가 차에 실리기 시작했다.
사진속 소년은 명헌이 마지막으로 기도해준 소년이었다.
명헌과 같은 심장 질환을 가진 소년이었다. 동질감이 느껴서 이기도 하고 어린나이에 불쌍하기도 했기에 회복하라고 같이 밤을 지새워준 그 소년이었다.

그 소년을 담당하던 의사와 명헌은 그 소년의 부모님 앞에서 사죄했다.

" 성열이를 살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

" 죄송합니다. "

성열이란 소년의 부모님은 의사와 명헌의 잘못이 아닌것을 알기에 성열의 관을 붙잡고 오열할 뿐이었다.
장례식이 다 끝나자 성열의 유골을 싣고 부모님과 병원을 떠나기 시작했다.

" 고마워요. 명헌군.. 그래도.. 명헌군 덕분에 우리 성열이가 편하게 간것 같네요.. "

눈물을 흘리면서도 고맙다고 말해주는 성열의 어머님은 명헌의 손을 꼭 붙잡아주고는 고개를 숙이고 흐느꼈다.
부모가 죽으면 잊어 버리지만 자식이 죽으면 절대 잊지 못한다는 말이 있듯이 성열의 부모님 또한 성열을 절대 잊지 못할것이다.

지독했던 겨울은 지나가고 점점 봄이 다가왔다.

따뜻한 햇살이 병원을 밝혔고 햇살을 받고자 환자들이 하나,둘 병원앞 공원으로 나오기 시작했다.
환자들이 그렇게 햇살을 받고 있을때 성열의 담당의사이자 심장질환 전문분야로 삼고있는 박영현의사가 명헌을 붙잡았다.

" 명헌군.. 자네도 성열이 처럼 되면 안되지 않나.. 자네라도 살아있어야 되는것 아닌가.. "

" ... 전 치료를 받을 수 없습니다. "

" 왜 꼭그래야하나! 자네는 살아야하네! 자네를 보는 환자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는가? 모르는가? "

" 저를 보면서 회복해 주시는 환자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저는 치료받을 생각이 없습니다. 이만. "

말을 마치고 뒤돌아서 걷기 시작하는 명헌 뒤에서 의사 영현이 불렀지만 뒤도 안돌아보고 병원 밖으로 나섰다.

병원밖 인공숲이 조성된 숲에 들어가 걷기 시작했다.
그녀가 고쳐주겠다고 약속한지 벌써 2년째이다. 그러나 내 심장은 터져 죽으려고만 한다.
더이상 버틸 재간이 없어 보인다.

" 3년. 딱 삼년만 더 버티면 된다. 날 치료해주기로 했었다. "

  [2011/07/27] 휴가를 다녀와서.. [1]
  [2011/07/25] Hurt.Your.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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